작품 한 점이 다섯 갈래 수익이 됩니다
에이젯 갤러리는 전시가 끝나도 작품이 계속 팔리는 곳입니다. 작가는 작품을 한 번만 올리고, 그 뒤엔 다섯 갈래로 수익이 생깁니다.
다섯 갈래
- 1이미지 판매 — 고화질 작품 이미지를 개인 감상용으로 판매. 액자를 팔지 않고도 같은 작품이 여러 번 팔립니다.
- 2원작 판매 — 액자 원작. 문의가 작가에게 바로 오고 값은 작가가 정합니다.
- 3인쇄물 — 도록 한 권·고화질 인쇄(지클레) 액자. 주문이 들어오면 인쇄소가 찍어 배송합니다.
- 4저작권 이용허락 — 광고·출판·상품·상업 웹에 쓰게 하고 사용료를 받습니다. 용도·기간·지역별로 값을 정합니다.
- 5전자액자 — TV·모니터에 작품을 액자처럼 띄우는 구독. 작품이 걸리는 만큼 매달 생깁니다.
수익이 생기는 길 — 작가가 할 일은 하나뿐
- 1출품 문서에 작품 사진·제목·크기·재료·연도를 넣고 [전송] → 그 자리에서 갤러리에 올라갑니다.
- 2작품 페이지에 다섯 단추가 자동으로 붙습니다. 작가는 단추를 켜고 끄고 값을 정합니다.
- 3관람객은 어디서든 삽니다 — 작품 페이지, 슈퍼플레이어로 크게 보다가, 가상 도록을 넘기다가, 종이 도록의 QR 을 찍고서도 같은 단추가 열립니다.
- 4주문·문의·판매는 한 장부에 쌓이고 작가는 제 방에서 현황을 실시간으로 봅니다.
- 5결제·정산·배송·인쇄는 에이젯이 맡습니다. 작가는 원작을 보내고 돈을 받는 것만 합니다.
왜 여기서 팔립니까
- 작품이 진품 화질(초고화질)로 보입니다. 사진 한 장으로는 못 보여 주는 붓질이 보여야 삽니다.
- 원본은 나가지 않고 판매본엔 표식이 있어 안심하고 올릴 수 있습니다.
- 전시 한 번이 끝이 아닙니다. 협회전·개인전·지난 전시가 한 작가방에 쌓여 계속 검색되고 팔립니다.
이번 전시
제2회 참빛누리전은 에이젯 이용료 0원입니다. 판매 수익금의 30% 선교기금 기부는 행사 조건이며, 지금은 주문·문의 접수까지이고 결제는 준비 중입니다.